냉방비 지원금 에너지바우처 신청 안내
정부의 냉난방비지원금(에너지바우처)을 신청하면 최대 70만원까지 여름 전기요금 차감은 물론 겨울 난방 연료 구매에도 쓸 수 있습니다. 지금 본인이 지원 대상인지 신청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냉난방비지원금 조건 및 대상자
냉난방비지원금은 에너지바우처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는 제도로, 여름 냉방비와 겨울 난방비를 하나의 지원금으로 함께 해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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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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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기준 |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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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원 특성 |
노인·영유아·장애인·임산부·한부모가족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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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족 요건 |
두 기준 모두 해당해야 지원 가능 |
신청 기간과 신청 방법
신청 기간은 2026년 6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입니다. 겨울 난방비만 목적이라면 연말까지 여유가 있지만, 여름 전기요금 차감까지 받으려면 9월 안에 고지서 차감이 시작되도록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거주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으로 할 수 있습니다.
작년에 지원받은 가구는 이사나 세대원 변동이 없으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얼마나 지원받을 수 있을까?
여름철에는 전기요금 고지서에서 자동으로 차감되는 방식으로 지원되고, 겨울철에는 전기·도시가스·지역난방 요금 차감과 등유·LPG·연탄 등을 직접 구매하는 국민행복카드 방식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여름에 쓰지 않고 겨울 난방비에 몰아 쓰고 싶다면 신청할 때 하절기 요금 미차감을 선택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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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원 수 |
지원금액 (연간 총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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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세대 |
295,2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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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세대 |
407,5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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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 세대 |
532,7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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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 이상 세대 |
701,300원 |
신청자들의 후기
신청 사례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반응을 정리해 보면, 여름 전기요금과 겨울 난방비를 하나의 지원금으로 해결할 수 있어 관리가 편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겨울에 등유나 연탄을 쓰는 가구에서는 국민행복카드로 연료를 직접 구매할 수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반응이 많으며, 반대로 자동 신청 대상인 줄 모르고 이사 후 재신청을 놓쳐 지원이 끊겼다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Q&A
Q. 여름과 겨울 지원금을 따로 신청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한 번 신청하면 연간 총액이 지급되며, 여름 냉방비와 겨울 난방비에 자유롭게 나눠 쓸 수 있습니다.
Q. 겨울에는 어떤 연료까지 지원되나요?
전기·도시가스·지역난방 요금 차감 외에 국민행복카드로 등유, LPG, 연탄 등을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Q. 여름에 안 쓰고 겨울에 몰아 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신청할 때 하절기 요금 미차감을 선택하면 겨울철에 전액 사용할 수 있습니다.
Q. 차상위계층도 신청할 수 있나요?
소득 기준은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입니다. 본인의 해당 여부는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어디에 문의하면 되나요?
에너지바우처 콜센터 1600-3190 또는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본인 상황에 맞는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냉난방비지원금 신청 홈페이지 안내
노인이나 영유아가 있는 수급 가구라면 신청 여부에 따라 연간 수십만원의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본인 가구가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지, 세대원 특성 기준은 무엇인지 등 자세한 신청 자격은 다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